Automate Data · Korea
기능은 배포됐고, 도입은 아직입니다
대시보드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 남은 사용 흔적을 읽습니다. 디지털 도입 측정을 제품·운영·교육이 같은 언어로 말할 수 있게 만듭니다.
2,140수강·워크숍 참여 누적
31국내 팀 파일럿 코호트
NPS 58최근 2기 평균
11주실무 적용 추적 주기
왜 Automate Data인가
조회수 다음 문장을 쓰게 합니다
“많이 봤다”에서 멈추지 않고, 누가 어떤 업무 단계에서 남았는지 설명 가능한 지표 체계를 만듭니다. 한국 기업의 SaaS·내부 툴 맥락을 반영한 사례로 진행합니다.
- 활성화와 정착을 분리해 정의하는 실습
- 도구 벤더 리포트와 내부 데이터 간 간극 해석
- 교육·온보딩·제품 변경을 하나의 실험 로그로 연결
수강 후기
같은 대시보드를 다른 대화로
Adoption Metrics Lab의 ‘정착 창’ 모듈 이후, 주간 리포트에서 MAU 대신 핵심 워크플로 완료율을 앞에 두기 시작했습니다. 경영진 질문이 짧아졌습니다.
김서연 · 프로덕트 애널리틱스 리드, 서울
이벤트 스키마 워크숍은 유익했지만, 레거시 트래킹을 한 번에 정리하기엔 팀 리소스가 부족했습니다. 우선순위 매트릭스만이라도 남긴 점이 실용적이었습니다.
민준 · 부산 · B2B SaaS
팀이 쓰는 언어로 도입을 정의하고 싶다면
과정 추천이나 기업 워크숍 일정을 영업일 기준 1–2일 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