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 창 모듈 이후 출시 2주 차 축하 메일을 끊었습니다. 대신 28일 코호트 슬라이드 한 장을 보냅니다.
이도윤 · 프로덕트 매니저, 성남
플래그십 과정
기능 출시 이후의 침묵을 데이터로 번역합니다. 활성화·정착·이탈을 같은 실험 로그에 올려 팀이 합의할 수 있게 합니다.
도구·업무·되돌리기 경로를 한 페이지로 고정합니다.
필수 이벤트 12개 이내로 줄이는 실습.
역할별로 다른 ‘첫 성공’ 정의를 합의합니다.
14/28/56일 창을 비교하고 과대해석을 차단합니다.
온보딩 변경을 제품 실험과 같은 양식으로 기록합니다.
안건, 중단 기준, 한 장 요약을 팀 템플릿으로 남깁니다.
B2B 제품 분석과 내부 툴 롤아웃을 10년 가까이 지원해 온 실무 강사입니다. Automate Data에서 플래그십 커리큘럼과 기업 워크숍을 설계합니다.
정착 창 모듈 이후 출시 2주 차 축하 메일을 끊었습니다. 대신 28일 코호트 슬라이드 한 장을 보냅니다.
이도윤 · 프로덕트 매니저, 성남
실험 로그 양식은 바로 썼습니다. SQL 숙련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고급 분석 세션은 따라가기 빡빡했고, 강의 노트가 구원이었습니다.
익명 · 헬스케어 IT
네. 도구 UI보다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 합의가 핵심입니다. GA, Mixpanel, Amplitude, 내부 웨어하우스 모두 사례로 다룹니다.
가능합니다. PM, 운영, 교육, CX 역할 비중을 의도적으로 섞습니다. 다만 이벤트 CSV를 열어볼 수 있는 환경이 있으면 실습이 수월합니다.
6주 안에 레거시 트래킹 전체를 재구축하지는 않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워크플로 1–2개에 측정 체계를 심는 것이 목표이며, 전사 데이터 거버넌스 프로젝트는 별도 범위입니다.
환불 정책을 따릅니다. 개강 전·후에는 조건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