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워크플로 완료율
화면 조회가 아니라 업무 단위 완료. 예: 승인 요청 → 승인 → 기록 확정.
설치·초대·로그인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분석으로 ‘누가 어떤 업무를 이 도구로 바꿨는지’를 설명 가능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도달은 접근 가능성, 활성화는 첫 의미 있는 완료, 정착은 반복과 업무 대체를 봅니다. 한 지표에 세 층을 섞으면 회의가 길어집니다.
Automate Data는 한국 조직에서 흔한 패턴—벤더 리포트와 내부 보안 로그의 불일치, 교육 이수와 실사용의 괴리—를 커리큘럼 사례로 사용합니다.
화면 조회가 아니라 업무 단위 완료. 예: 승인 요청 → 승인 → 기록 확정.
관리자와 현장 사용자의 ‘첫 성공’이 다르면 지표도 둘로 둡니다.
교육, 토글, 권한 변경을 날짜와 함께 남겨 인과를 과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