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입 측정이란

설치·초대·로그인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분석으로 ‘누가 어떤 업무를 이 도구로 바꿨는지’를 설명 가능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세 층으로 나눕니다

도달은 접근 가능성, 활성화는 첫 의미 있는 완료, 정착은 반복과 업무 대체를 봅니다. 한 지표에 세 층을 섞으면 회의가 길어집니다.

Automate Data는 한국 조직에서 흔한 패턴—벤더 리포트와 내부 보안 로그의 불일치, 교육 이수와 실사용의 괴리—를 커리큘럼 사례로 사용합니다.

성장 곡선을 보여주는 차트

실무에서 바로 쓰는 신호

A

핵심 워크플로 완료율

화면 조회가 아니라 업무 단위 완료. 예: 승인 요청 → 승인 → 기록 확정.

B

역할별 활성 정의

관리자와 현장 사용자의 ‘첫 성공’이 다르면 지표도 둘로 둡니다.

C

개입 로그

교육, 토글, 권한 변경을 날짜와 함께 남겨 인과를 과신하지 않습니다.

프레임을 팀에 심고 싶다면

Adoption Metrics Lab 또는 팀 워크숍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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